초회차에 개좆같은 축복의 인도만 믿고 스톰빌 직행해서 16렙으로 고드릭까지 잡는 동안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분노를 느낌... 심지어 소울류 첨이라 어디쯤에 축복 있겠다 하는 감도 없어서 성벽 탑에서 고드릭 앞 쪽방까지 쭉 달려야 하는 줄 알았음
야건 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