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주모드 키고 코옵하는데 한국섭에서는 혈귀팔 들고 때려야 가끔 dps 1등하는 수준이고



애초에 dps 딜딸치고 그런거도 극혐해서 그냥 내 dps만 조용히 보면서 어떻게 해야 더 딜 잘할지



그 정도만 연구하는 편인데 조금 물려서 북미섭 가서 하니까 매판 50%이상 딜을 함.



다들 즐겜러인가 보다 하고 별 신경 안썼는데 어느날 미켈라단 트라이하는 쌉뉴비가 있길래



가드성능 32 세키로 영약 풀도핑 황나맹가호 들고가서 5분동안 5만가까운 딜 넣으면서



혼자 딜 95% 가까이 넣었는데 같이 사인 긋고 온 양키들이 you cheated right ㅇㅈㄹ 하면서



걍 개~~지랄을 떰. 양키들도 애드온 좋아해서 아마 dps정도 보는 오버레이는 다들 키고할탠데



지들 수준에서 단 한번도 이런 dps 못봐서 핵의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