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씩이나 되어서는 착각했느니 뭐니 신선한 표현이라 꼴렸었고 꽃다발로 팍팍 찌르는 것도 반응오고 게임 이야기: 최종장에 바레는 모그를 끝까지 짝사랑했으나 결코 이어지지 않은 끝에 절망했다
말투 행동 손비비기 나의 당신 등등 발기가 멈추지않아
ㅇㅈ
게이에 새디스트
신비 30
존잘이라 좀 호감임..
더미에서 무녀 대신 원탁으로 초대하던것도 웃겼는데 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