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 포인트가 일개 노예기사 라는것 밖에 없는 양반그마저도 화가와의 애절한 관계, 난쟁이 왕들의 다크소울을 죄다 흡수하며 얻은 신의 힘이라는 서사로 커버치는 양반시야 방해없이 순수 타이밍으로만 난이도 높이는 후속타 망토와 온맵에 이팩트로 지랄하는 누구들이랑 다르게 번개 떨어지는 지점이 명확한 양반유저가 처음 만난 몬스터가 망자라는 걸 이용해 수미 상관으로 마지막 적도 망자로 마무리하는 임팩트찬양합니다 게일 할아버지....
근데 이게 닥소 트릴로지 최종보스 자리에 걸맞냐면 좀 이미 화신이 있어서
원래 goat였는데
다제끼고 걍 멋있음
닼소 시리즈를 상징하는 '기사'가 마지막 보스로 나와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