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제작자가 제정신인가 의심한건 한두번인 아닌데
벽밖의 설원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 ㅡㅡ
1인 제작겜도 이딴 지랄은 안함. 재미도 없고 넓기는 더럽게 넓고 그냥 엿먹으라고 만든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타니무라? 그 새끼는 졸라 사람 괴롭히는데 희열을 느끼는 변태가 분명하다
자기가 이딴데서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사람이다?
그럼 자살하면 영원히 행복할거임 ㅡㅡ
벽밖의 설원은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 ㅡㅡ
1인 제작겜도 이딴 지랄은 안함. 재미도 없고 넓기는 더럽게 넓고 그냥 엿먹으라고 만든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타니무라? 그 새끼는 졸라 사람 괴롭히는데 희열을 느끼는 변태가 분명하다
자기가 이딴데서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사람이다?
그럼 자살하면 영원히 행복할거임 ㅡㅡ
- dc official App
진짜 고생고생해서 보스방 갔다가 실수해서 죽으면 다시 하기 싫어지는 맵
1편을 사람들이 오히려 열광해서 그렇다면 좀 더 죽이기 쉽게 만들어야지 해서 만든게 스콜라 아닐까
이게 다 시부야 탓이다
시부야가 본편 씹창내지만 않았어도 좀 더 쉽게 나왔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