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 컨셉으로 만든 사무라이 캐릭터
시작하자마자 트리가드한테 28트정도 박고 안되니까 런
그렇게 말 얻어서 런한 곳이 하필 케일리드였음
길도 ㅈ대로 가서 초입때 까마귀 미리 보고 런하지도 못함
막보는 간지났던 흑검으로 잡고싶어서 빌드 바꾼 모습
이후 2년 지나서 들크 첫 시작후
남들 소각로 다 지나서 사자무 잡을 때 혼자 소각로 때려잡고 있었음
에니르 일림 왔다가 이거쳐맞고 개놀라서 다른지역 돌러감
다시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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