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않는 투명한 몸을 이브리에타스 전조로 마구 문대 핥으면서 느껴지는 촉감과 떨림
여러번 폭발망치를 쑤시다가 안에 공허로의 외침을 싸서 투명한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