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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크에서 딱 미켈라가 해놓은 짓들이랑


그 이유와 결과가 미켈라단이라는 스토리를


딱 들크에서 그거만 뺴고 생각해보셈


엄마 마리카의 무녀마을 스토리랑 메스메르의 마리카의 명령에 의한 뿔인간 학살 스토리, 그리고 메스메르가 앉은 암실이 바로 그림자의 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곳이다



라고 하면 차라리 이게 나을거같음 나는




뭔가 미켈라 스토리 만든답시고 만들어놓은거라던가, 그 결과가 시발 라단 세뇌시켜서 보추섹스결혼합체한 미켈라단이라는게 좀 시발 너무 유치한거아니냐 


미켈라쪽 스토리 그리고 막보 스토리텔링 이거 빡빡이새끼가 디렉팅한거맞는지 물어보고싶을지경임 존나 감다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