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나았을 것 같아요 중력 마법을 배운 것도 애마와 함께하기 위해서였고 부패에 안에서부터 문드러지고 잡아먹혀 이성도 없이 인육을 뜯어먹으며 연명하는 괴물이 되어서도 애마만큼은 아꼈고 죽어 쓰러지는 순간까지 애마와 함께하는 모습이 이미 충분히 호감이었는데 들크에서는 우우 라부이 미켈라 좋다 단, 적사자는 제외 이래놓고 !상냥! 뜨니까 인지부조화가...
성냥 오타낸듯
미켈라는 파쇄전쟁에서 거대한 룬을 불태우는 라단에게서 자신들에게는 없는 성냥을 보았다 그리고 순진히 바랬다. 봉인 나무 태워주세요
ㄹㅇ
전쟁이 어울리는 사자라면서 상냥하다는 뭔 소리인지ㅋㅋㅋ
끝없는 투쟁, 끝없는 전쟁이 어울리니까 미켈라한테 붙어도 괜찮고 아무튼 매료도 안 당했고 아무튼 모그 몸도 순순히 안 돌려줬지만 아무튼! ^상냥^
진자 남김없이 쳐야;; - dc App
보추! 를 업는다 해도 모그! 몸을 쓴다 해도 건강! 한 세기 연다 해도 단! 적사자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