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처럼 숏컷 살리려고 전송을 없앴는가? X 똥3 엘처럼 톳불 도배를 했는가? X 모든 진행로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가? O 갤떡을 보니 새삼 프롬겜 레벨디자인의 최고점을 찍은 엘리움 로이스 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이건 솔직히 맞음
이건 진짜 GOAT
꼴 dlc 1,3이 최고인듯
이거 만드느라 힘 다써서 벽밖은 그냥 허허벌판 눈밭 쫙 깔아놓고 애미없는 몹으로 도배해버린
그건 그냥 대놓고 그런 컨셉으로 만든거겠지
'챌린지코스' 입니다만?
벽밖의 설원 처음부터 그런 컨셉으로 만들었다는 미켈라단도 처음부터 저런 컨셉으로 만들었다급인데 걍 누가봐도 시간 쫒겨 몹 복붙해서 딸깍딸깍 대충 만든거 뻔히 보이는고만
내가 꼴까지만 엘리움 로이스는 인정
근데 시발 왜 설원은!!!!!!!!!!!!!!!!!!!!!
이글 읽고 바로 꼴 사러 집근처 마트로 달려감
이 글 읽고 바로 벽밖의 설원으로 내려갔다 - dc App
싸닉->마레다->탐식이로 이어지는 구간이 개 좆같은거 빼면 goat 인정
거기가 꿀잼인건데
닼2 DLC 진짜 잘만들었다
여기 그래서 진짜좋아한이유 마을이보이는게좋았음
솔직히 설원이 다까먹었지 엘리움로이스는 고슴도치 빼면 구성 잘하고 재밌긴했음ㅋㅋ - dc App
근데 왜 여기 밖은
암튼 다른맵임
설원은 중간 지점에 톳불 하나만 있었어도 분위기 빨로 먹고갈수 있었는데
근데 오랜만에 오면 기억 하나도 안남 ㅋㅋㅋ
로이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