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시작할땐 내 무녀도 뒤져있고

블라이드 이지랑 놀다가 둘다 죽고

원탁 얘들도 하나 둘 떠나서 존나 외로웠는데

그땅 진입하니 처음보는 얘들이 동지라고 불러주고 보방에 사인 그어주니 전혀 외롭지가 않아짐

각자 컨셉이랑 디자인 좋은거도 한 몫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