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성까지 진행했음


기본적으로 올템루팅하려고 밟을 수 있는 곳은 다 쏘다니고 다녀서 아마 파편 놓치는 거 없을 거 같은데


이 기준으로는 사자무 잡기 전 완전 극초반 외엔 불합리가 느껴진 적은 없었던 거 같음


후반에 잡는 게 좋다는 베일도 어쩌다보니 초반에 잡아버려서 파편 많이 부족했을텐데도 경감 탈리스만 맞춰껴주니 꽤 맞을만했고


대충 파편 5강 내외 정도만 되도 많이 커버되는 느낌이라 11강인 지금은 본편이랑 별 차이 없어졌다는 인상임


뭔가 이번 들크는 장비와 아이템들을 상대에 맞춰 잘 셋팅해주면 난이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인상이라 경직된 플레이가 아닌 유연한 플레이를 권장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듬



아무튼 개인적으로 난이도는 불만없는데 공간낭비가 너무 심한 게 좆같다... 탐험하는 보람이 안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