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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게이답게 개미가시 들고 열심히 혼내줌


노히트 하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라단은 코옵하면 핑이 너무 많이 튀어서 힘들더라 크아악


아무튼 그래도 어찌저찌 라단 퇴치하고 관전하던 마리카 여왕에게 인사하니 내가 진짜 삧이 된 것 같은 기분이구만


담에 또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