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든 것을 버려서 아닐까

라단이랑 두창야스하려는 속셈이야 당연히 몰랐을 테고 결과만 보면 마리카에게 받은 몸부터 권능까지 다 버린 거니까

물론 메스메르 잡게 도와주니까 통수치는 씹련이라는 건 변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