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든 것을 버려서 아닐까 라단이랑 두창야스하려는 속셈이야 당연히 몰랐을 테고 결과만 보면 마리카에게 받은 몸부터 권능까지 다 버린 거니까 물론 메스메르 잡게 도와주니까 통수치는 씹련이라는 건 변하지 않음
ㅇㅇ 미켈라의 십자가 그 약속의 증표라 했으니 진심이라고 생각해서 따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