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니미시부럴창나는 화톳불 분포에다


쿠라그 가고일 퉁실이 잡기 전까진 전송도 안되고


여자다 싶은 새끼가 하반신 거미 새끼랑, 말도 안하고 방구석에 박혀서 철벽치는 새끼랑, 환영 좀 부쉈다고 죽자살자 달려드는 미친년밖에 없는게


ㄹㅇ 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