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 와서 처음으로 꼬나든 직업 태생 무기?
엘데의 짐승이 휘두르던 신이 남긴 검?
그림자 땅에서 만들어졌던 마리카의 망치?
라니한테 받은 암월대검?
그림자땅에 유폐되어버린 메스메르의 창?
다음 회차 라단 뭘로 잡을 지 스토리 낭만 좆되는 무기 추천 좀
틈땅 와서 처음으로 꼬나든 직업 태생 무기?
엘데의 짐승이 휘두르던 신이 남긴 검?
그림자 땅에서 만들어졌던 마리카의 망치?
라니한테 받은 암월대검?
그림자땅에 유폐되어버린 메스메르의 창?
다음 회차 라단 뭘로 잡을 지 스토리 낭만 좆되는 무기 추천 좀
말레니아 의수도
오 오 오오오 씨발 이거 낭만이긴 하네 근데 내 손으로 되려나
낭만과 성능은 양립할수 없다
암월대검은 되던데
뭐긴뭐야 의수도 끼고 귀에 속삭이쇼 ㅋㅋㅋ
"말레니아가, 약속의 닭장을 준비해뒀다"
트리나의 보랏빛 검 신이 되기 위해 필요없다 여기고 버렸던 반신에게 따라잡혀 응보를 맞는 좆켈라
오 오오 이것도 나름
신남검 암월검 쌍대검 ㄱㄱ
난 저스트가드랑 패링없이 라단 못깸,,,
라단 미러전 ㄱ - dc App
오...
대강 본편 라단 잡은 삧이 라단의 의지를 이어받기 위해 라단의 갑옷과 무기를 착용했고 그걸로 다시 재탄한 라단과 싸운다는 설정을 추가해보는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