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2-
·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3-
·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4-
·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5-
·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6-
·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7-
·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8-
· 연재) 아스토라 상급기사를 계승하는 여행기 -9- 완결
오랜만에 꼴려서 달리는 리마
맨날 특대무기 팬티맨만 하다 갑자기 선불자 코스프레가 끌려서 달려보았다
아스토라 직검이 그렇게 쓰레기라는데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역시 기본은 대머리 빤스맨
음 고향에 돌아온 듯한 느낌
보스 체력 바가 뜨기 전에 문으로 달려가고
에스트와 100소울에게 열쇠를 받는다
앞으로도 계속 보게 될 빵댕이..
개인적으로 참 인상깊은 컷신이라고 생각함
보자마자 꼽주는 마음이 꺾인 전사
몰골이 흉악하긴 하다
아스토라 직검의 요구치를 맞추기 위해 일단 닥 신앙
내가 닥솔 1 하면서 신앙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만능 열쇠는 정말 최고야!
문제의 아스토라 직검.. 문장의 방패를 얻으려면 멀었으니 비슷하게 생긴 용문장 방패도 덤으로 챙겨감
덤으로 화방녀의 혼도 하나 챙긴 다음
유다희 택시를 이용해 복귀
아스토라 직검의 첫 시연
의외의 데미지에 꽤 놀라웠다
사실 아스토라 직검은 갓 무기가 아니였을까? (아님)
앗..
본의 아니게 다음 화톳불까지 서든데스를 경험했다..
NPC 퀘스트는 왠만하면 봐가면서 진행하려고 하므로 민가의 열쇠를 구입
그 수문장
흑기사 행님들에게도 딜이 잘 들어가는 편인거 같다
역시 아스토라 직검은 사실 숨은 꿀 무기가 아니였을까? (아님)
그 루틴
+ 3000소울
우리 호감가는 솔라형
태양 만세!
헬카이트를 따돌리고 불사의 교구에 터치다운
멧돼지도 잡아주고
오랜만이라 이 색히가 문을 닫는다는 걸 까먹고 있었다
는 돌아옴
바로 페이탈리티
앞으로 많이 사용할 센의 고성 앞 화톳불이라 불을 지펴줌
호감가는 양파기사
대장장이에게 주 무기를 강화
이젠 돌이킬 수 없다라는 자막이 보이는듯 하다
강화비가 부족해서 잡는 쐐기석 데몬
1타 33이라니 이 무슨..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
상급기사 셋트를 얻으러 왔는데..
역시 들어가는 데미지가 심상찮다
상급기사 셋 획득
하지만 당장 착용하기엔 스태미나가 부족하다
하벨이 사는 곳에 방문
대형무기라 뒤잡에 취약하므로 무한 뒤잡으로 쉽게 잡을 수 있다.
엣?
하벨의 반지 획득!
적당히 체력과 지구력에 분배
'무기'를 강화하라고 꼽을 주는 마음이 꺾인 전사
완벽한 코스프레를 위해 문장의 방패를 가지러 북방의 수용소로 돌아감
떠날때랑은 다르게 역대급으로 없어보이는 컷신이다
기왕 온 김에 빛쐐 교환으로 빠른 빌드업
방패 발견
이제 그를 완벽하게 계승했다
근데 열쇠를 까먹고 안가져왔다
돌아가는 김에 직검을 4강
이젠 정말 돌이킬 수 없다..
온 김에 사냥하는 방황하는 데몬
과연 4강 아스토라 직검의 위력은 어떨까?
정말 현기증 나는 데미지야
하지만 워낙 패턴이 호구라 결국 때려잡았다
리마 연재 개추
개추
미친놈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