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말해서 연구동 환자들은 아무리봐도 돌봤다랑 너무 거리가 멀어보임 대다수의 환자는 구속도 안되어서 미쳐서 날뛰고있고 침대에 묶여서 죽여달라고 하고있고 사지가 묶여서 바닥에서 기어다니고 독늪에서 지 눈깔을 찾고있고 그나마 대화가 되는 아델라는 의자에 구속되어서 뇌수를 갖다달라고하고있는데 이건 차라리 마리아가 실험체들로 실험하고 돌봤다라고 서술한거 아닐까
근데 그럼 환자들이 마리아 보고 도와달라고 하는 거, 아델린한테 바람 쐬고 오라고 열쇠 준 거랑 실패작 OST 가사에 마리아 찬양하라는 부분 있는 거랑 안 맞지 않나요
그렇네
진짜 돌봤다고 생각하는게 맞겠네
사실 착정하는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