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존재하지만 집중해서 봐야 존재를 드러내는
무녀가 뭔지도 모르고 엘든링이 뭔지 왜 찾아야 하는지
나무위키에 검색하는 게 차라리 더 알기 쉬운
마치 남자의 군대 설명과 여자의 화장품 설명처럼
은은하게 감싸진 심리스 브라자같네 스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