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대중성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다소 어렵다고 느껴질만한 게임들 위주로 내고 너무 쉬운 게임을 내는 건 지양하겠다 이런 취지로 말한건데
기자가 이상하게 너프패치 안한다는 걸로 오해할만한 제목붙여서 기사내는바람에 미야자키가 난이도 너프패치 안한다고 말했다고 왜곡된 정보 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