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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텔포할 때 흰납이 그어지는지
인간성이 땅에 박힐 때 왜 푸른 번개인지

실제가 어떻든 얘기할 거리가 생기고 뭔가가 느낌이 오잖아
이런 게 참 좋았단 말이지

전투에 자연스럽게 설정이나 서사적 요소를 넣는 게 좋았음

이런 걸 들크 최종보스에도 다시 느끼면 좋았을텐데 어떻게 결과물이
분신 쾅쾅쾅쾅쾅슈욱쾅쿠콰쾅 설리번 6연격 빛기둥 와바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