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라는 쪽 : 인도 카릴 문자 모양 , 신비속성에 약한 오에돈이 자기에게 해가 되는 무기를 줄 리가 없다
오에돈이라는 쪽 : 꾸준히 달과 연관된 오에돈 , 적극적으로 야수 사냥을 한 루드비히의 행보가 피의 유지를 모으던 오에돈에게 이득이 됨
워낙 나온게 없으니 극과 극이면서 흥미진진하다
코스라는 쪽 : 인도 카릴 문자 모양 , 신비속성에 약한 오에돈이 자기에게 해가 되는 무기를 줄 리가 없다
오에돈이라는 쪽 : 꾸준히 달과 연관된 오에돈 , 적극적으로 야수 사냥을 한 루드비히의 행보가 피의 유지를 모으던 오에돈에게 이득이 됨
워낙 나온게 없으니 극과 극이면서 흥미진진하다
나는 달존이 맞다고 생각함
이름이 달의 존재인데 당연히 달존이지
감성적으로는 코스인데 블본에서 달 하면 달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