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잡은 뒤 안스바흐와 상호작용
신따위가 아닌, 인간을 위한 왕이 되십시오를 라단전 사망대사가 아니라 라단 클리어 후 미켈라 추억...은 삭제하고 그냥 밀리센트처럼 덤덤하게 아 귀공 그분을 결국 쓰러트리셨군요. 어쩌고하고 유언으로 인간을 위한 왕이 되어달라고 했으면 솔직히 여운 오래 남았을듯...
근데 현실은 백령 솬 난이도가 더 높으니까 솬 안하게 되고 대사보려면 죽어야돼서 대사 보는것도 힘듬
신따위가 아닌, 인간을 위한 왕이 되십시오를 라단전 사망대사가 아니라 라단 클리어 후 미켈라 추억...은 삭제하고 그냥 밀리센트처럼 덤덤하게 아 귀공 그분을 결국 쓰러트리셨군요. 어쩌고하고 유언으로 인간을 위한 왕이 되어달라고 했으면 솔직히 여운 오래 남았을듯...
근데 현실은 백령 솬 난이도가 더 높으니까 솬 안하게 되고 대사보려면 죽어야돼서 대사 보는것도 힘듬
어떻게 dlc 엔딩이 형님 형님 야 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엔딩이 "형님 엉덩이가 탐스러운게 왕이 될 재목이십니다"
진짜 앞선 들크들이랑 차이 존나 심해...리마는 나만은 영원히 기억하겠다. 꼴은 알산나의 감사, 3은 할부지 감동서사였는데 이 새끼는 어떻게 후장을 주세요 형님
이분야 최고봉인 무저갱의 저주다 바닥없는 심해다랑 비교해보면 같은 게임사 맞나 싶을수준
감다뒤 미야자키를 쫓아내고 스꼴의 왕 타니무라를 그 자리에 앉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