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하고 만든 듯한 디자인임...


일단 디자인 자체가 다른 중갑들에 비해서 존나 화려한데다가


거의 미켈라단 디자인의 안티테제라고 봐도 무방할 지경임


일단 조형은 양 쪽 다 짐승의 형상이 들어갔으되 배색은 은 색에 푸른 색 vs 금 색에 붉은 색으로 정 반대임


게다가 갑옷 설명란에도 대놓고 왕이 될 영웅의 갑옷이라고 적어둠


그리고 좀 신기한 건 배색도 그렇고 망토에 달린 술에 박힌 휘석 비스무리한 것들도 그렇고 뭔가 카리아 테마 느낌이 강하게 남


퐁바리들 이거 안 입고 어케 참노


7fed8272b58b69f13eed82e144851b6cc3729674ff7a3a3f46f9eda62519af8d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