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의 불 문장은 불 속에 눈처럼 보이는 형상이 있는데, 사악한 뱀의 몸에도 눈이 다닥다닥 나있다 나선 기도는 위쪽에 하늘로 손을 뻗는 듯한 모습이 보인다. 뿔인간들이 에니르 일림이라는 나선탑을 통해 도가니 신에 닿으려 했던 행적을 생각해보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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