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는 "암살자 마레다"라는 이름의 암령이 등장함
이 암령은 dlc2 검은 안개의 탑 영화의 대검을 먹는 곳에서 등장하는데, 영화의 대검 상자를 열면 들고 있는 창으로 바로 뒤잡을 꽂아 버리는 걸로 유명함
"암살자"라는 이명에서 알 수 있듯이 사실 이놈은 주인공을 암살하려 온 놈임
하지만 이놈에게는 엄청나게 감동적인 기믹이 있는데, 검은 안개의 탑에서 주인공은 이놈의 암령과 싸우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레다를 용서하고 마레다의 본체를 조져버리지는 않았음
그렇게 마레다는 암령으로 주인공을 암살하는데 실패하고 도망쳐 버려서 그대로 등장이 끝나는 줄 알았음
그런데 dlc3 얼어붙은 엘리움 로이스에서는 무려 이놈이 백령으로 등장한다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주인공을 기억하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하는데, 이 장면이 많은 스꼴라 유저들의 심금을 울린 장면으로 유명하기도 함
마치 1편에서 시프가 주인공이 자신을 구해줬던 걸 기억해 내는 장면과 비슷한 느낌의 장면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마지막까지 자신을 살려준 주인공의 곁에서 싸워나가다 3번째 로이스 기사를 주인공과 함께 구해내고 전투에서 입은 부상으로 장렬히 전사하는 모습은
마치 지크벨트의 장렬한 최후를 연상시켜 많은 유저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큰 찬사를 받았음
너희들도 이런 감동적인 스토리의 NPC가 나오는 우주명작 스꼴라를 한번 해 보는게 어떨까
안읽을래요 - dc App
마 레다?
마레다는 아직도 저희의 기억 속에서 살아가고있습니다
이거 꼴 바이럴이네
마레가의 집행검 진짜 씹간지네
고기써는 마리다 추
플레이 스타일이 씹게이마냥 얍삽하기 그지없는데 단단하기도 존나 단단한 새끼
어떻게 파딱이 마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