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자신에게 없는 큼직함을,

그리고 단단함을.


그렇기에 미켈라는 순진하게 말했다.

"그거 한번 빨아봐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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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님의 해피타임을 방해하지말고 그만 돌아가라. 옛 규율의 왕이 된 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