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법왕중 10시간걸림.
쫄보에 새가슴이라 무서운거 징그러운거 싫어하는데 지하묘에서 진짜 식겁했다. 특히 해골빠가지새끼 갑자기 염병떨땐 진심으로 입으로 욕나왓음.
겜이 재밌다기보다 뭔가 해소되는 느낌에 하는듯. 보스잡는순간 압박감이 풀리면서 안도감이 느껴지는데 딱 그 재미로만 해서 다른거 하고싶은 생각이 안듬.
무기도 그냥 롱소드빼고는 다 씹구린거같아서 롱소드에 중후변질 5강해서 쓰고있다.
2회차가고 맵 익숙해지면 그래도 무기 여러가지 쓰고, 코옵하는 재미가 있으려나? 아까 거인 욤 공략법 몰라서 한참 때리다 지쳐가지고 프롬갤에서 도움요청해서 같이깻는데 별로 고생을 안해서 그런지 재미가 없어지더라 코옵은 안할듯
하나 기대되는건 피빕인데 이건 120까지 찍어야한다는 점과 동접 15k밖에 안되는 겜에서 한번 큐잡으려면 몇분씩 걸린다는점, 병신같은 핑이 걸림.
걍 겜사지말까 고민된다.
뭔소리냐 렙76인데 무희 앞에 긋기만하면 10초컷으로 불려가길래 무희만 잡는재미로 요새 게임하는데
욤은 공략법 알면 엄청 허무한 보스라고 하니 실망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