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박을때 힘들었던 구간이 뭐가있나 생각해보면
바실리스크랑 처음 만나는 하수구지역
광원없으면 뭣도 안보이는주제에 돌아가기는 더 막막한 거인의 묘지
아노르론도 쌍대궁기사랑 삐끗하면 낙사하는 천장에서 단검으로 간보는 암살자
들어갔다하면 끝을 봐야하는 회화세계
저주걸리거나 소모품안쓰면 일방적으로 처맞아야하는데
써도 때리기 좆같은 작은 론도 유적
대놓고 만들다 말은 이자리스
모르면 일단 뒤지고 시작하고 그 이후로도 레버돌리는 구간에서 일방적으로 처맞는 공작의 서고
바닥안보이는 결정동굴
근데 1이랑 2랑 둘 중 하나 골라서 회차 다시 돌리라하면 1돌릴거같다
난 헬카이트 씹새끼 있는곳 때문에 교구가 제일 힘들었음..
이자리스쯤 되니까 몸이 똥에 익숙해져버림
병자마을은 비주얼이 충격적이라 그렇지 다른 지역이 몇배는 더 악랄함
괜히 리마 80퍼는 1회차만 하고 싸겠음 2회차 가면 몹들도 너무 쌔지고 똥맵이 대부분이라 재미도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