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눈치 까고 엄마가 자기한테 내린 명령에 정반대 되는 상황에다 토사구팽 직전이라 그 자리에 없는 엄마한테 대놓고 한탄 하면서도 멘탈 부여잡고 덤덤하게 말 하는 거 멋있으면서도 불쌍함 그리고이새낀병신임
이새낀 그냥 엄마가 좋음(위) 이새낀 그냥 똥꼬가 좋음(아래)
메스메스 플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