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젓갈
나쁜짓을한 죄인들을 죽이고 시체를 항아리에 넣은다음, 무녀를 잡아다가 무녀의 이빨을 뽑고 그 이빨로 채찍을 만들어서 무녀이빨채찍으로 무녀를 다져서 온몸의 피부를 벗겨낸다음 죄인이 들어있는 항아리에 넣고 봉인해서 무녀가 죽진않았으니 살이 재생되면서 붙을거고, 그러면서 죄인의 시체와 붙게됨.
그림자의땅에는 둘이함께 신이된다는 문화가 있는데 (신과왕) 둘이서 신이되는것처럼 살아있는 무녀와 죽은 죄인이 함께 항아리에서 정화되어 죄를씻고 새롭게 태어나라는 문화임. 근데 무녀가 원해서하는게아닌
마리카가 그 무녀마을 출신이고 복수하려고 자기 아들인 메스메르를 보내서 다 죽여놨다 이말이야...이 아련하고 여운이남는 스토리에 미켈라를 끼얹어서 망쳐버린게 DLC임
움직이는 젓갈
나쁜짓을한 죄인들을 죽이고 시체를 항아리에 넣은다음, 무녀를 잡아다가 무녀의 이빨을 뽑고 그 이빨로 채찍을 만들어서 무녀이빨채찍으로 무녀를 다져서 온몸의 피부를 벗겨낸다음 죄인이 들어있는 항아리에 넣고 봉인해서 무녀가 죽진않았으니 살이 재생되면서 붙을거고, 그러면서 죄인의 시체와 붙게됨.
그림자의땅에는 둘이함께 신이된다는 문화가 있는데 (신과왕) 둘이서 신이되는것처럼 살아있는 무녀와 죽은 죄인이 함께 항아리에서 정화되어 죄를씻고 새롭게 태어나라는 문화임. 근데 무녀가 원해서하는게아닌
마리카가 그 무녀마을 출신이고 복수하려고 자기 아들인 메스메르를 보내서 다 죽여놨다 이말이야...이 아련하고 여운이남는 스토리에 미켈라를 끼얹어서 망쳐버린게 DLC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