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 라단 둘 다 인기 최고점 찍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 놈은 본편에서 다른 놈은 dlc에서 완성도 낮은 보스전 보여주니까 얼마 안 지나 웃음벨 버러지 캐릭터가 됐음.


옹호라 해봐야 적응되면 먹을 만함 수준으로 장점을 쥐어짜야 하는 수준이고.


이 반대가 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