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 라단 둘 다 인기 최고점 찍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 놈은 본편에서 다른 놈은 dlc에서 완성도 낮은 보스전 보여주니까 얼마 안 지나 웃음벨 버러지 캐릭터가 됐음.옹호라 해봐야 적응되면 먹을 만함 수준으로 장점을 쥐어짜야 하는 수준이고.이 반대가 게일
새삼 웃음벨 취급 받다가 숭배대상으로 올라온 메황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메스메르가 완성도 하나로 별명 메황 통일했지
새삼 온갖 조롱으로 이미지 초쳤는데 여기까지 올라온 메좆이 대단하네
잘 만들어 놓으니 서사도 의도대로 받아들여짐. 얘가 라단 말레급이었으면 잘 버렸다고 마리카 칭찬이 더 많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