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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던 지인분... 같이 전자제품매장 갔다가 진열대에서 엑박 발견함...

흥미롭다면서 만질려고 하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패드 집으심...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엑박오우너들이 순식간에 잡아채서 병자의마을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땅속 깊은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엑박봐도 안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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