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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 블본

야마무라& 달인> 세키로

밀우드> 엘든링이 그랬음


엘 DLC에선 그럼 뭐가 나왔냐면 '이집트'임

본편에서도 스카라베, 라이커드=아포피스, 지하의 오벨리스크등
여러 요소로 등장하지만 DLC에서는 더욱 진하게 나타남.





동물 머리를 한 신수전사들은 이집트 신들과 닮았고,
사자와 하마는 이집트인들이 가장 두려워한 동물이었음.

'로미나'는 독과 치유의 전갈여신 세르케트와 닮았는데 DLC에서
자신의 교회가 무너진 로미나처럼 세르케트도 신전이 파괴되어 신앙을
잃었음





프롬이 차기작은 서구 문명의 근본인 이집트를 테마로 만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