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평원 - 그림자 땅에서의 시작이 느껴짐. 마치 그림자 나무에 압도당하는 느낌이 음악으로도 느껴지는 동시에 뭔가 묘비의 엄숙한 느낌이 표현됨

벨라트 - 젤 좋아하는 ost. 신전과 제례의 엄숙한 분위기와 뭔가 오래된 느낌이 음악으로도 느껴짐. 뭔가 내가 이방인으로서 옛 장소를 탐색하는 느낌

엔시스 성채 - 성채의 느낌이 드는데 뭔가 약간 차가운 느낌?이 듬
약간 슴슴하면서 귀에 들릴듯 말듯하는데 분위기를 잡아줌

그림자 알터 - 이것도 좋음. 뭔가 어떤 큰 존재에 다가가고 있다는것이 느껴짐. 정면의 그림자성 보면서 들으면 뽕개참

그림자성 - 그림자 알터의 필드와 대비되는 조용하고 음울한 느낌. 메스메르의 좌절과 분노가 잔잔하게 느껴짐. 뭔가 포기하고 손놔버린게 느껴진다.

라우프 - 이것도 goat임. 옛 자연의 싱그러운 느낌이 음악으로도 전해짐. 그림자의 땅 ost들은 대체로 어둡고 낮고 잔잔한데 유적은 다른 느낌.

나락 - 음악으로도 ㅈ댄게 느껴짐

에니르 일림 - 뭔가 벨라트와는 다른 느낌의 밝은 엄숙함.
벨라트는 파괴된 느낌의 음울함이라면 일림은 뭔가 새로운 시작의 엄숙함이 느껴짐.

톱니산 - 이것도 좋음. 뭔가 내가 침범해서는 안되는 영역에 발을 들인거 같은 느낌. 경고하는 게 음악으로 느껴짐.

석관 - 갇혀있는 트리나의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거 같음.
뭔가 서정적이고 감정적이면서도 환경음으로 석관의 느낌도 표현하려함.

무녀의 마을 - 설명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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