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왕성, 성, 도시, 이지랄 하는데
거기에 사람이 안 살고 있음 뭔 계엄령 내려진 것도 아니고 수도 내에 칼 문 사자가 돌아다니고 문에는 본드 칠하고 그 앞에 중무장 군인만 돌아다니고 하는 거 보면 그냥 여기가 사람 사는 동네가 아니고 그냥 사막 위에 세워진 건물무더기 같음
물론 뭐 사람 사는 냄새가 나야 좋은게임인 건 아니긴 한데 좀 이질감 느껴짐
거기에 사람이 안 살고 있음 뭔 계엄령 내려진 것도 아니고 수도 내에 칼 문 사자가 돌아다니고 문에는 본드 칠하고 그 앞에 중무장 군인만 돌아다니고 하는 거 보면 그냥 여기가 사람 사는 동네가 아니고 그냥 사막 위에 세워진 건물무더기 같음
물론 뭐 사람 사는 냄새가 나야 좋은게임인 건 아니긴 한데 좀 이질감 느껴짐
죄다 전쟁난곳이라 피난가서 없는듯
처음에는 그게 스토리텔링의 일부였는데 엘든링 규모 와선 어색하지. 살아있어서 교류가능한 사람이 한손으로 샐 정도밖에 없으니까... 프롬겜서 번화한 마을 한번 봐보고 싶긴 함
블본 같은 건 도시가 개박살이 났으니까 없는 게 정상이긴 한데 오픈월드 레벨은 좀 문제가? 있는 거 가틈
ㄹㅇ 자잘한 생활감이 있으면 몰입 잘되는데 - dc App
대신 위쳐는 액션이 염병이니 등가교환했다 치죠
너무 극단적인 등가교환인데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