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모르면서 플레이하다가
처음으로 우렁차게 더 라다아아아안 페스티벌! 소리 외치는거 들었을 때랑
DLC 스토리 다 본 지금 들을때 느낌이 너무 다름
아니 다그래 ㅇㅇ 그냥 깔아놓은 판에서 퀴어축제 벌인거잖아
표현이 끔찍하지만 틀린건 없군
폐인이된 라단을 보다못한 미야자키 자캐딸의 희생양
너무 감동적이야 ㅠㅠ
아니 다그래 ㅇㅇ 그냥 깔아놓은 판에서 퀴어축제 벌인거잖아
표현이 끔찍하지만 틀린건 없군
폐인이된 라단을 보다못한 미야자키 자캐딸의 희생양
너무 감동적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