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젓갈로 담궈
사람이 파리가 되는 전염병도 돌아
식인귀가 사람만한 칼로 무차별 학살하고 다녀
온곳이 전부 무덤이야
숲에는 미친 자연인이 돌아다니고 있고
심지어 지가 곰인줄알고 곰 코스프레하는 놈도 있어
틈땅보다 곰새끼들 존나 많아 (강화판 붉은곰도 돌아다님)
분위기도 존나 음침해
또 미친 용새끼들이 모여서 콜로세움마냥 맞짱까고있고
괜찮은곳이라곤 무녀마을인데 아무도 없어서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