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젓갈로 담궈 사람이 파리가 되는 전염병도 돌아 식인귀가 사람만한 칼로 무차별 학살하고 다녀 온곳이 전부 무덤이야 숲에는 미친 자연인이 돌아다니고 있고 심지어 지가 곰인줄알고 곰 코스프레하는 놈도 있어 틈땅보다 곰새끼들 존나 많아 (강화판 붉은곰도 돌아다님) 분위기도 존나 음침해 또 미친 용새끼들이 모여서 콜로세움마냥 맞짱까고있고 괜찮은곳이라곤 무녀마을인데 아무도 없어서 더 무서움
dlc 이름이 황금나무의 그림자인데 당연한 설정 아니겠노? - dc App
틈땅은 천국임 - dc App
그거 다 틈땅에도 있는데
틈땅의 회화세계 같은 느낌이라 그럴만한 듯
그래서 마리카가 틈땅으로 튀고 정상화 한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