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기사나 무희라나나 붉은곰이나 나찰이나 전부 직업도 다른데 다들 죽어서 누가 건물짓고 안치시켜놓은거잖아 기사나 무희같은 경우에는 영묘짓고 기리거나 그럴만할한데 나찰이나 붉은곰은 굳이 안치시켜야하나 생각이드네 나찰은 아무죄 없는사람 베고먹는년인데 누가 그걸 좋다고 영묘까지 만들어;
그렇게따지면 고립기사는 뭐임
기사단에서 공을 크게세운 인물로 볼수있잖아
굳이 고립이라고 명명한거보면 일부러 고립시키고 가둔거같은데 게다가 고립"감옥"이라자늠
그럼 그땅에서 이름좀 날리던 빌런들 묘인가
컨셉아트랑 모델링은 나왔는데 스토리라이팅에 실패한 에너미들을 짬때린 음쓰통이래
아 ㅠㅠ
걍 던전 복붙한거임 별 의미없음
그러면 너무 노잼인데;
나찰도 일단 어떤부분에서 극에 달한놈이긴하니까 추종자같은거 있어도 이상할건 없지않냐
일리있노
사실 들크 필드자체가 대부분 복붙이거나 비어있는거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