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짐승 테마 나올때마다

우주적 존재에 대한 장엄함과 경외감 느끼게 된다
노래 어케 만들었노

소프라노 아아아 하다가 합창으로 외계어 같은
그레고리안 나올때 소름이

그리고 조용히 효과음만 울려퍼지는 엘데비스트의
황금 기도들

노래 잘틀어놓고 네가와 시전해서 개빡치긴 하지만

진짜 엘든링은 예술작품이다


Dlc에선
무녀의 마을에서 테마의
기타소리만 반복될때 광광울어버리고 말았다.

게이두창엔딩만 아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