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짐승 테마 나올때마다우주적 존재에 대한 장엄함과 경외감 느끼게 된다노래 어케 만들었노소프라노 아아아 하다가 합창으로 외계어 같은 그레고리안 나올때 소름이그리고 조용히 효과음만 울려퍼지는 엘데비스트의황금 기도들노래 잘틀어놓고 네가와 시전해서 개빡치긴 하지만진짜 엘든링은 예술작품이다Dlc에선무녀의 마을에서 테마의기타소리만 반복될때 광광울어버리고 말았다.게이두창엔딩만 아니었다면..
게이야 왕들의화신 들어봐라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둘다들었는데도 엘데비스트가 0순위
무녀의 마을은 암것도 안 들리던데 내 귀가 이상한 건가
그림자알터에서 아저씨 목젖소리에 귀가 무감각해져서 ㄱ래
저음을 너무 들었어
이게 랜덤인가 처음엔 나도 무음인둘 알았는데 어느날엔 엘데 테마 기타리프만 반복 나와서 놀람
아마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껴야 들리는 수준의 저음일지도
마리카년이 절대선이 아닌데도 트리가드 나올 때는 괜히 울컥했다
말레니아 테마 아련하고 비장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