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월 24일은 아머드코어 버딕트데이의 발매 11주년입니다
의외로 다크소울 프투다보다 더 mz하고 young한 게임임
암튼 아머드코어 버딕트데이는 후속작인 아머드코어6 루비콘의 화염이 발매되기 전, 근 10년간 팬들의 옆자리를 지켜준 게임입니다
다른 아머드코어 시리즈와 다르게 공중 수직 상승이 없고 점프/벽차기/고도유지만 있다는 점이 불편하게 느껴질 순 있지만, 부드러운 동시에 고속으로 기동할 수 있는 글라이드 부스트는 v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투의 맛을 보여주고,
낭만 넘치는 오버드웨폰 시스템에,
로봇박이 기계박이들이 정성들여 깎아놓은 변태스러운 전개 기믹은 다른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는 v계의 특징입니다
육중하고 묵직한 전차 느낌을 주는, 차별화된 ac 디자인과 컨셉도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리우스, 베니데, EGF의 3대세력 중 하나의 세력에 소속되어
각 세력을 넓히기 위해, 혹은 자신의 세력을 지키기 위해 뛰어들거나
혹은 용병으로 일하며 미확인 거대 병기를 함께 부수는 등, 멀티플레이에 상당히 공을 들여 수많은 밥똥버딕들을 양산했습니다
이렇듯, 아머드코어 버딕트데이는 다른 시리즈에서 맛볼 수 없는 특징으로 똘똘 뭉쳐있는 게임이었기에 후속작 발매까지의 오랜 세월 동안 팬층을 유지할 수 있었고, 후속작이 나온 지금에도 이 시절의 시스템을 그리워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뭐 이 정도는 알고 갤질합시다
아~ 꼴리지널이랑 나란히 섭종한 그 겜??? - dc App
그래봤자 프투다보다 범부일 뿐인걸... . - dc App
뭐? 멀티가 된다고?
실기는 섭종했고 에뮬 멀티는 잘 돌아감
하고싶은데 에뮬쓰기 귀찮음 - dc App
하고 싶은데 스팀 출시 점
축하의 싸이버거 ㅇㄷ?
줄
버딕맘만 아니엇으면
매기 자꾸 놀리면 팻맨 아저씨가 이놈 한다
렛잇고 어라웃드 코스머스
그러니까 버딕트데이는 스꼴라의 제자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