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b3d32fe0dc2ceb6aadd7b219df6931739e9b86608e6b40976dbeaa96cac2dd71a5893e19cf0ba6b3c438a9b8aa36fc5f04e490f45052120085e17bafbdab91d5fb1fad9812

1. 고룡(Ancient dragon)

용왕이 창조한 존재로 고결하고 영생하며 벼락과 불의 숨결을 부린다

바위로 된 신체를 가졌으며 몇몇은 폭풍을 부리는 매들과도 친분을 맺은 듯 하다



그들은 신흥세력인 로데일을 쳤으나 패배했고

로데일 침공 이후 소수의 고룡이 용인의 형상으로 변신하여 로데일의 기사들에게 고룡의 벼락신앙을 전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08b1d423eb9f0aaf60b89b9411d92138009ec1a022e082cba9cd38a937effc678ecfcc089d4557f5

2. 비룡(Dragon)

최초의 비룡인 폭룡 베일로부터 유래된 고룡의 아종으로
고룡에 비해 살코기로 된 필멸의 육신에 우둔하고 야만적이며 영생과 벼락의 권능도  잃었으나

번식력이 왕성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며

적응력 덕분인지 다양한 숨결의 힘을 부릴 수 있게 되었다


폭룡은 그의 자손들을 이끌어 고룡에 대한 반란을 일으켰으나 패배하고 그 대가로 현재까지도 용찬의 형벌을 종 전체가 짊어지고 있다.




2cb3d32fe0dc2ceb6aadd7b219df6930e939d2a26d648e563fe3dfdce4aee59b8b0af70bfd60e2fa467e40

3. 용인(Dragonoid)

용찬을 잘 부렸던 몇몇 인간이 용찬을 갈고닦아 용이 되는 기술을 터득하여 용이 된 인간 전사들.

이형의 존재가 되어 용찬의 힘은 더 강해졌으나

높은 경지였던 이 고유의 변신술은 후손들과 변경의 땅에는 끝내 계승되지 못한 듯 하다.





20bcd72be49f2fbf7cb29be75bd935700925eb315cc3de9b4fd2eef36b4d307e6800b7ebd8c27778ed3e636aa129e901f98ab88e15f112d9

4. 토룡(Magma wyrm)

힘에 심취하여 이성을 잃고 용찬에 탐닉한 결과
심성이 뒤틀려 순수한 마음을 잃고 용을 닮은 듯한 이형의 괴물로
변한 용찬의 전사의 말로.

용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극심한 나머지 인간과 용이 마구잡이로 뒤섞인 형태를 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입에서 용암을 토해낸다


용찬의 저주라고도 불리며 그 저주는 전사의 종을 가리지 않는다고 한다.







8


없는 거 있으면 추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