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엘든링에서 항아리는 애초에 시체를 넣는거니까 뭐 이집트 미라도 내장 다 끄집어 내니까 잘라서 넣을 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항아리 안에서 기어나오고 껍데기도 없는게 옷만 앞쪽에 엉성하게 있는걸 보니까 시발 산채 난도질해서 넣는거였어? 아니 틈새의 땅 항아리는 시체들 줍줍해서 넣던데 여긴... 아니 어떻게 죄인을 조각내서 산채로 항아리에 담굴 생각을 하는거냐
아니 무슨 대역죄를 지었길래 이모냥을 낸거임? 항아리 안에 있는 놈들이 식인이라도 한거임?
그냥 뿔인간들의 인신공양 문화때문임 쟤들은 그냥 무녀라는 신분때문에 저렇게 되는거고
그냥 무녀니까
무녀들을 채찍이용해서 살갗찢고 죄인들 잘라낸 항아리안에 산채로 넣어서 융합된거임
미친건가
그러기 위해 태어난거 아님? - dc App
죄인은 죽은 살덩이 넣는거고 무녀를 산채로 같이넣는거일걸
메스메르가 그림자땅 갈아버린 이유 - dc App
아 메스메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자땅의 선진화를 주도하는 분이시구나
마리카가 정황상 저렇게 될뻔한 무녀중 하나였음 나중에 숨겨진 필드인 무녀마을 발견하면 이해할거임 - dc App
ㅋㅋㅋㅋㅋㅋ
본편 황금나무 멀쩡할때도 황금나무나무서 재찬하던거 처럼 저동네도 재탄 가능한 동네였어서 저리 다짐육 만들어도 어차피 부활할거니까 저런듯 문제는 항아리 메인 재료가 애먼 무녀 산채로 채찍질해서 쓴단거였지만
무녀는 그냥 죄인 고기랑 잘섞이게 하기 위한 용도로만 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