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가면 좀 정상적인 게 나올 줄 알았는데 씨발 설교자 대가리에 무슨 장의사 같은 새끼들 우글우글하고 애미뒤진 거인새끼는 뭔데 씨발 치유교단이 아노르 론도였음? 그윈 키 2배만한 새끼들이 어기적어기적 돌아다녀 왜
심지어 피난소라는 예배당하고 진료소도 죄다 음침하고 인테리어도 기괴하게 해놨음.
찾으면 찾을수록 좆같네. 진짜 더 진행을 하기가 싫다... \'여기 다음엔 뭐가 있을까?\'가 아니고 \'어차피 또 개좆같이 생긴 새끼들 나오겠지\' 이런 생각밖에 안듬.
그냥 닼소에서 역겨운 몹만 골라서 우겨넣은 피비린내 골짜기의 이루실 돌아다니는 기분임.
지쳐서 그럼 한숨자고 리트라이 ㄱ
어쩔 수 없지, 고생많았네 잘 가
사실 그런거보다 프레임 땜에 그런게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