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에서 뿔인간들과 무녀들은 원래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음.
그림자의 땅 전역에서 무녀 마리카를 기리는 석상이 발견되는게 그 증거임
근데 뿔인간들을 유혹해 에너르 일림에서 신이 되어 떠난 무녀 마리카가
뜬금없이 자기 아들을 보내 뿔인간들 다 학살해버리는 배신을 저지름
매우 빡친 뿔인간들은 그림자땅에 남은 무녀들에게 마리카처럼 되지말라고 항아리에 넣어서 착하게 만들어주는 전통문화를 만들게 된 거 ㅇㅇ
그림자의 땅 전역에서 무녀 마리카를 기리는 석상이 발견되는게 그 증거임
근데 뿔인간들을 유혹해 에너르 일림에서 신이 되어 떠난 무녀 마리카가
뜬금없이 자기 아들을 보내 뿔인간들 다 학살해버리는 배신을 저지름
매우 빡친 뿔인간들은 그림자땅에 남은 무녀들에게 마리카처럼 되지말라고 항아리에 넣어서 착하게 만들어주는 전통문화를 만들게 된 거 ㅇㅇ
-뿔-
보니마을에도 와이파이가 터지네
그치만 뿔인간들은 석상까지 만들어서 무녀 마리카를 기릴정도로 무녀들을 좋아했는걸
결국 배신당해서 석상의 목들을 전부 베어버리게 되긴하지만
다른글에선 뿔인간들한테 무녀들 학대당해서 신된다음 메스메르 보낸거라는데 둘다 프롬뇌임 아니면 다른글쓴이가 잘못알고있는거임?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림자의 땅 전역에 있는 목 없는 마리카 석상들이 설명이 안됨
메스메르도 뒤지기 직전에 마리카 저주한다 하고 뒤지잖아 그냥 버려진 성전군이 벤거지
ㄴㄴ 마리카 석상 있다는 것 자체는 뿔인간들이 예전에는무녀들의 대빵인 마리카를 섬겼다는 증거이고, 성전 이후 현재는 마리카를 증오하니까 석상 대가리를 지들이 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