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성전으로 치고받던 시기에 계속되는 학살에 지친 흑기사들이 반란을 일으켰던 걸까


아니면 성전이 마무리 되었음에도 틈땅으로 돌아오라는 연락이 없으니까 자신들이 돌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찾다 메스메르의 뱀 이야기가 나와서였을까



어차피 반역 시점은 인겜에 명시된 게 없어서 대충 상상으로 후롬문학 쓰는 중인데 둘 중에 어떤 게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