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를 못견뎌서 엔딩런을 못하더라
20년에 처음 타이틀사서 탐식의드래곤 잡은다음 여기서 접고 재작년쯤 다시폈다가 또 탐드잡고선 개빡쳐서접고 스위치판 카트리지얻은김에 초회차런하다가 또 탐드잡고서 접음
소울류 뉴비냐? 그것도아님
블러드본 세키로 닼소3 엘든링 pㄱㄹ 와룡 우콩스텔라까지 전부 엔딩봄 분명 얘네들도 좆같은구간 있었음 근데 난 왜 항상 병자의마을을 못견디는지모르겠다
일단 길이 금단의숲 세로로 만들어놓은느낌에 분위기가 좆같으니 정'부터 떨어지고 몹배치가 너무악랄해
스꼴라를 미다 잡고선 접었는데 초반에 숨겨진항구가 진짜좆같았거든? 여기랑 너무비슷해서 더더욱 좆같은듯
게임이 너무 낡은것도 사실이고 플레이할때마다 이걸 굳이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접게되는것같은데...
최근에 깰만한거 다깻다보니 오랜만에 똥냄새가 그리워서 닼소1 이랑 스꼴라를 기웃거린다
나같은새끼없냐 암만그래도 같은곳에서 세번을접는건 나만의문제가 아닌것같아
나도 숨겨진 항구, 병자의 마을 ㅈㄴ 힘들었는데 그냥 맵이 병신임
갑자기 기억났는데 세번째접을땐 병자의마을에서 뒤진다음 탐드구간서 노가다렙업하다 저주걸린다음 피 반절돼가지고 못풀어서 접었었다 이 좆병신겜을 누가 명작선동한건지 도저히모르겠다 닥소3처럼 해주석 쉽게얻을수있는게아니었던 기억이나네
스킵 ㄱㄱ 난 숨겨진 항구랑 병자의 마을 들 다 킵했다가 나중에 다시 찾아와서 깼음
시대가 지나고 더 진화된 겜인 엘든링이나 다른 겜해서 좆같게 느껴지는거 같음. 난 리마 처음 했을때 신세계라 생각할 정도로 재밌었어.
어드벤쳐 게임보단 액션게임이 맞는 스타일인가봄 병자의마을정도면 꽤 재밌는곳 같은데
그것도 아닌것같은게 내가 말레니아한테 학을떼고 엘든링 dlc 안샀다.. 코스의 고아새끼한테 10초컷당하고 100트가까이하면서도 웃음이 절로나왔는데 걔는 걍 벽느껴지더라... 오랜만에 우콩에서 히든잡을때 말레니아느낌나서 우울했고 스텔라하면서 보스들이 코스 떠오르게해서 기뻤어
걍 용계곡 경유해서 쿠라그 찍먹함
비룡계곡으로 스킵해서 가바
길이 좀 어둡고 복잡해도 티모들만 죽이면 그리 어렵진 않을텐데
급하게하지말고 천천히 보이는몹들 다죽이면서 구조파악해보셈
그럴까 나같은경우는 걍 여긴 스킵하는게 맞겠지? 소울류 익숙하다보니 공략안보고도 화톳불을 곧잘 찾는데 여기는 좀... 마음이 많이꺾여서 중간쯤 다리였나 보이는 화톳불 다음 내려가는 진행에서 포기하게된다. 아니 그걸 떠나서 마음이 한번 꺾이면 좆같은 그래픽과 4방향구르기가 떠오르면서 내가 2024년에 이 병신겜을 해야하나라는 회의감이 몰려옴 그래서 데몬즈소울도 그래픽 예쁘다지만 엄두도못내고있음
내가 숨겨진항구는 깼던게 중간에 그소얻은게 컸고 몹배치랑 구조를 전부외워서 화톳불 안거치고 바로 전맵 몹을 쓸어서 가능했거든? 근데 기억상 병자의마을은 규모도 비교가안되고 사기무기가 없는데다 간혹 걸릴수밖에없는 맹독때문에 박치기 100번할 의지가있어야하는듯 난 필드에서 그걸 견딜의지가 없나봐
공략보고 따라가면서 진행하는것도 도움많이댐 티모들은 리젠안되는몹이라 방패로 접근해서 한번만 죽여놓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