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물론 병자의 마을 재미있음
길 다 알고 독침쏘는 애들 위치 다 알고
먹어야 할 템, 안먹어도 되는 템 위치 다 알고
슝슝 구르기로 떨어지면서 가는게 개잼있지
뚱보 뒤잡 재미있고 쿠라그도 서비스씬 있는 이쁜 눈나잖어
근데 이건 우리가 하도 해대서 그런거고
처음에 진짜 최초로 병자의 마을 딱 들어갔을 때를 생각해봐
탐식을 잡고 딱 문을 여는데 몬가 이상한 광원효과(존나 불쾌하게 어두운)
들어가자가마자 반겨주는 뚱보와 좀 가니까 날라오는 독침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냑사포인트가 오조오억개는 되는 ㅈ같은 길
리마 뉴비들이 좆같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더 최고인건 여기서 종 울리면 대개 가는 다음 지역이 센의 고성이라는거임
꼬접포인트 될 수밖에 없음
난 처음갔을때 재밌었단 소린데
센의고성은 걍 첨부터 재밌었음
탐험하는 재미가 확실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