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스는 몇번 박으면서 이게 그렇게 어렵다고 할정돈가?? 하고 깼는데
닻들고있는 덩치 이 씨발새끼 진짜 존나빡침
이새끼랑 초반에 거지새끼 공격해서 나오는 늑대야수랑 이 둘은 진짜 벽느꼈다
얘네가 체력만 많으면 코스의 어쩌구는 그냥 씹퇴물될듯
최종보스는 몇번 박으면서 이게 그렇게 어렵다고 할정돈가?? 하고 깼는데
닻들고있는 덩치 이 씨발새끼 진짜 존나빡침
이새끼랑 초반에 거지새끼 공격해서 나오는 늑대야수랑 이 둘은 진짜 벽느꼈다
얘네가 체력만 많으면 코스의 어쩌구는 그냥 씹퇴물될듯
늑대야수는 성배던전에서 보스로 나옴
어떻게 굴러도 쳐맞던데 피통 많으면 어케잡아야될지 모르겠네
피 까이면 장풍패턴 추가되고 이래서 톱단창같은 소형무기로 끊임없이 돌려깎아야함
그리고 상어거인도 패링 되서 익숙해지면 좀 괜찮음. 닻든놈은 리치가 너무 길어서 멀리서 총쏴도 서로 쳐맞는 경우가 문제긴 한데
닻든씨발놈 실수하면 한방에 계속처맞고 걸레되는게 너무 씨발임
코스는 1트에 잡았는데 상어는 여태 한번도 못 잡아봄 ㅋ
코스 많이 박긴 했지만 어렵다고 할 정도인지 모르겠음
내가 늙어서 븅신이라 반응못하고 뒤지는느낌
로렌스는 이미 잡음?
걔는 성검으로 패니까 진짜 개좆밥이 따로없던데
늑대야수는 어케잡아야됨
영 감각 없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사람 따라 코스보다 로렌스 어렵다 느끼는 경우도 많음. 그 2마리 잡을 때 쉬웠으면 조작법이라던가 패리 ㅅㅌㅊ는 된다는 거임. 어촌 상어 2마리 구간은 고단수도 원래 어려워서 꼼수 쓰는 구간임
난 덩치 2마리 구간은 2회차부턴 잡을 자신이 없음 그새끼 잡으러 가는길에 발광몹때문에 개짜증나는데 몇번을 처박았는지
치카게 가지러 가는 쪽 원래 국롤로 꼼수는 구간임. 거기 더럽다는 건 훈타질 해본 놈들이면 다 인정하는 거라 꼼수쓰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