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뭔가 잘해줄거같음
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겨쥬는 연상녀같은느낌이야

그에비해 라니는 다리도 짧고 얼굴도무섭게생기고
성격도 고약함

어떻게 말레니아전에서 뭐 어찌어찌 싸우다가 사랑에빠지고 그런 스토리로 가면안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