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뭔가 잘해줄거같음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겨쥬는 연상녀같은느낌이야그에비해 라니는 다리도 짧고 얼굴도무섭게생기고성격도 고약함어떻게 말레니아전에서 뭐 어찌어찌 싸우다가 사랑에빠지고 그런 스토리로 가면안되노?
사실 밀리센트가 말레니아로 변하고 말레니아 반려 엔딩도 있었데
라니 너무 못생김 ㅜ 나도 렐라나나 말레니아같은 여친줘
옆에있을때마다 음식물쓰레기 + 폐기물매립지 + 편도결석썩는냄새 난다고 생각해보셈
괜찮음 다 감당가능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음식물쓰레기통에 코박고 냄새맡고 와보셈
멀레이 마레 검거
지 오빠 게이짓 시켜주려고 이웃동네 설사테러하는 아줌마랑 결혼하고 싶다고?
설사아니야! 이슬똥임
팩트는 설사보다 더럽다는거임
너가 음식물쓰레기통에 코박고 괜찮으면 상관없음
그리고 핵폐기물에 자지박고 살아남는 것도 있네
만나자마자 칼찌 부패감염 알겠는가 vs 첨보는새끼가 아듀라 개패고 들어와도 포섭시도